일상
3박4일 부산 여행, AI한테 코스 짜달라고 했더니
복희언니따라하기 · 👀 141
칠순 부모님 모시고 부산을 가기로 했는데, 젊은 사람들처럼 많이 못 걸으시니 코스 짜기가 어려웠어요. 여행 따라하기대로 '70대 부모님, 많이 안 걷는 동선, 해운대 숙소 기준, 맛집 위주'라고 했더니 하루에 두세 곳씩 여유 있게 짜주더라고요. 이동 시간도 알려주고요. 그대로 다 따르진 않고 어머니가 가고 싶다던 절을 추가했습니다. 여행 가서 '뭐 할지' 싸울 일이 없으니 그게 제일 편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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